학회 및 소모임
열린 미래 꿈이있는 대학, 동아대학교
학회소개
글패고갱이
안녕하세요. 저희 글패고갱이는 시를 쓰는 학회입니다. 시는 자유로운 것인데요, 그것은 일상, 사물, 시간의 흐름 등 다양한 부분에서 우리에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창작은 자유롭고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이 고통을 인내하고 즐기면 작품이 완성되고 저희는 그것을 남에게 보여줌으로써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저희는 매주 자유롭게 시를 창작하고 서로의 작품을 품평해주는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서로가 더 좋은 작가가 되기를 바라며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 주어진 피드백에서 작가 본인이 고칠 점을 수정하고 더 좋은 작품을 탄생시키고 있습니다. 저희는 그런 작품들을 가을에 인문대 로비에 전시하는 가을 시화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을 시화전은 저희뿐만 아니라 오고 가는 모든 학우님들이 볼 수 있고 참여할 수 있는 글패고갱이의 가장 큰 행사입니다.
저희의 시간은 이렇게 흐르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시를 쓰고 작품을 만들고 싶다면 언제나 찾아오셔도 됩니다. 글패고갱이의 문은 항상 열려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