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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및 소모임 열린 미래 꿈이있는 대학, 동아대학교

학회소개

짓

안녕하세요. 저희는 총체적 극창작집단 짓입니다. 1991년 극문학에 열정을 가진 청년들이 모여 만들어진 연구회는 2001년 새로이 거듭나 지금까지 희곡과 시나리오 등 숱한 장르를 창작 중에 있습니다. 또 2002년 <돈 달리자! 어디로?>를 시작으로 2020년 <성아야, 내가 아직도 김재연으로 보이니?>까지 매년 학회원들이 쓴 각본으로 25편가량의 작품을 선보여왔습니다.

국어와 문예 창작을 배우는 학과의 학생들이지만, 글과 친하지 않거나 시나리오라는 장르를 처음 접해보는 학회원들도 많습니다. 따라 1학기에는 주로 신입

이러한 작품들은 매년 3월 학회 워크숍이라는 이름으로 영화화해 상영됩니다. ‘학회원들이 쓴 작품’으로 ‘직접’ 만들었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행사임과 동시에, 신입생에게 학회를 소개하고 홍보하는 것에도 목적이 있습니다. 촬영은 주로 여름 방학과 겨울방학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지리짓짓 파이팅!